◎한강수질은 개선/환경처 조사
대도시중에서 인천의 대기오염이 가장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다.
환경처가 6일 발표한 3월중 대기오염도 조사에 따르면 인천은 아황산가스가 0.070ppm,먼지 1백35㎍/㎣,오존 0.014ppm으로 세개항목 모두에서 전국대도시중 최고 오염도를 기록했다.
측정지점별 오염도에서는 아황산가스의 경우,서울 신설동이 0.168㎛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고 먼지는 서울 남가좌동이 4백9㎍/㎥로,오존은 구미 공단동이 0.124ppm으로 최고오염도를 나타냈다.
수질오염도에서는 한강수계와 금강수계가 대체적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간씩 개소됐고 낙동강 수계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나타냈다.
그러나 영산강수계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악화돼 수질악화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담양은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BOD)이 1.1ppm에서 1.4ppm으로,광주는 2.4에서 3.8로,나주는 5.3에서 6.1로,영산호는 1.2에서 1.8로 각각 악화됐으며 영산호를 제외하고는 모두 목표등급기준을 넘고 있다.
대도시중에서 인천의 대기오염이 가장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다.
환경처가 6일 발표한 3월중 대기오염도 조사에 따르면 인천은 아황산가스가 0.070ppm,먼지 1백35㎍/㎣,오존 0.014ppm으로 세개항목 모두에서 전국대도시중 최고 오염도를 기록했다.
측정지점별 오염도에서는 아황산가스의 경우,서울 신설동이 0.168㎛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고 먼지는 서울 남가좌동이 4백9㎍/㎥로,오존은 구미 공단동이 0.124ppm으로 최고오염도를 나타냈다.
수질오염도에서는 한강수계와 금강수계가 대체적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간씩 개소됐고 낙동강 수계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나타냈다.
그러나 영산강수계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악화돼 수질악화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담양은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BOD)이 1.1ppm에서 1.4ppm으로,광주는 2.4에서 3.8로,나주는 5.3에서 6.1로,영산호는 1.2에서 1.8로 각각 악화됐으며 영산호를 제외하고는 모두 목표등급기준을 넘고 있다.
1992-05-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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