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남북한간의 직간접교역은 지난해 2억달러에 달했으며 이는 전년대비 8배나 늘어난 것이라고 워싱턴 포스트가 29일 서울발로 보도했다.
「남한의 기업들,북한의 개방을 추구」라는 제목으로 경제면 머리로 다룬 이 기사는 김우중 대우그룹회장의 지난 1월 평양방문사실과 『우선 7백만달러 규모의 투자로부터 시작하겠다』는 김회장의 말을 인용했다.
「남한의 기업들,북한의 개방을 추구」라는 제목으로 경제면 머리로 다룬 이 기사는 김우중 대우그룹회장의 지난 1월 평양방문사실과 『우선 7백만달러 규모의 투자로부터 시작하겠다』는 김회장의 말을 인용했다.
1992-04-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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