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최두삼특파원】 중공당은 이번주 북경에서 중앙군사위확대회의를 열고 1백만감군을 위한 구체적인 군체제개편과 등소평의 개혁개방정책 옹호호위방안등을 논의하고 있다고 홍콩의 친중국계 문회보가 2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군체제 개편 및 조정방안으로 ▲총참모부 직속의 장갑·포병·방화·공병등 4개병과부대를 합병,특종병과부대를 창설하고 ▲군의학교 항공학교등 20개 군사대학을 폐지하며 ▲3개 야전군을 해체,성군구로 편입시키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또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개혁개방정책등 국내외정세를 새롭게 인식,중국특색의 정병주의추진을 다짐할 것이라고 이 신문은 밝혔다.
이 신문은 군체제 개편 및 조정방안으로 ▲총참모부 직속의 장갑·포병·방화·공병등 4개병과부대를 합병,특종병과부대를 창설하고 ▲군의학교 항공학교등 20개 군사대학을 폐지하며 ▲3개 야전군을 해체,성군구로 편입시키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또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개혁개방정책등 국내외정세를 새롭게 인식,중국특색의 정병주의추진을 다짐할 것이라고 이 신문은 밝혔다.
1992-04-2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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