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남기창기자】 지난해 4월30일 전남 목포시내에서 시위진압중 시위대쪽에서 날아온 돌과 화염병에 어깨를 맞아 치료를 받다 악화돼 서울의 경찰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오던 전남경찰청 기동 9중대 소속 최성기상경(22·전남 담양군 담양읍 객사리 135)이 23일 하오10시40분쯤 숨졌다.
1992-04-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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