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사장등 3명/명예훼손 혐의로 고소/권정달씨

일요신문 사장등 3명/명예훼손 혐의로 고소/권정달씨

입력 1992-04-23 00:00
수정 1992-04-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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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회의원 권정달씨는 22일 주간 일요신문이 지난 19일자 창간호에서 「권정달과 도영심의원 밀회」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자신과 도의원이 특별한 관계에 있는 것처럼 보도해 명예를 훼손했다는 이유로 이 신문사와 발행인 심상기씨등 3명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혐의로 서울지검 서부지청에 고소했다.

1992-04-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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