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회의원 권정달씨는 22일 주간 일요신문이 지난 19일자 창간호에서 「권정달과 도영심의원 밀회」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자신과 도의원이 특별한 관계에 있는 것처럼 보도해 명예를 훼손했다는 이유로 이 신문사와 발행인 심상기씨등 3명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혐의로 서울지검 서부지청에 고소했다.
1992-04-2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