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이동구기자】 22일 하오3시20분쯤 대구시 동구 불로동 에덴빌딩 신축공사장 지하벽이 무너져 내리면서 이곳에서 일하던 이의부씨(52·목수)와 정영섭(35)·유영환씨(40)등 인부 3명이 매몰,이들 가운데 이씨만이 7시간40분만인 하오10시쯤 구조됐다.
구조반은 나머지 인부 2명에 대해서도 각종 장비를 동원,구조활동을 계속하고 있으나 23일 상오2시 현재까지 생존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구조반은 나머지 인부 2명에 대해서도 각종 장비를 동원,구조활동을 계속하고 있으나 23일 상오2시 현재까지 생존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1992-04-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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