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21일 서울대의 94학년도 새입시요강에 대한 교무처장의 인터뷰 및 해설기사를 실은 20일자 「대학신문」을 전국1천8백여개 고등학교에 발송했다.
서울대는 이 학보에서 『국·영·수 3과목을 본고사과목으로 채택한 것은 고교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불가피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대는 이 학보에서 『국·영·수 3과목을 본고사과목으로 채택한 것은 고교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불가피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1992-04-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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