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가산 곤양∼하동구간/두달 앞당겨 10월 완공

사천∼가산 곤양∼하동구간/두달 앞당겨 10월 완공

입력 1992-04-22 00:00
수정 1992-04-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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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고속도로 확장공사

영·호남을 잇는 남해고속도로 진주∼광양간 4차선 확장공사중 사천∼가산간 4.6㎞와 곤양∼하동간 15.7㎞ 구간이 당초 예정보다 2개월 앞당겨 올10월말에 개통된다.

권병식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21일 현대건설·삼성종합건설등 시공업체 대표들과 교통애로구간의 조기해소를 위한 대책회의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

도로공사는 사천∼가산및 곤양∼하동구간의 공기단축으로 각각 시속40㎞와 45㎞에서 96㎞로 늘어나게 되며 약11억원의 사회·경제적인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추정했다.

1992-04-2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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