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은 위안소를 군부대 뿐만아니라 광산등 민간인 노동현장에도 설치했던 사실이 종군위안부에 관한 새로운 자료에 의해 밝혔졌다고 아사히신문이 21일 보도했다.
일본의 국립공문서관에 보관돼 있는 새로운 자료에 의하면 광산등에 설치됐던 위안소에는 일본정부 자체가 깊이 관여했음이 확인되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일본의 국립공문서관에 보관돼 있는 새로운 자료에 의하면 광산등에 설치됐던 위안소에는 일본정부 자체가 깊이 관여했음이 확인되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1992-04-2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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