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 김대표·이의원 초치/“경선결과 승복” 당부 예정/노 대통령

내주 김대표·이의원 초치/“경선결과 승복” 당부 예정/노 대통령

입력 1992-04-21 00:00
수정 1992-04-2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노태우대통령은 다음주 초 민자당 차기대통령후보 경선에 나서는 김영삼대표최고위원과 이종찬의원을 청와대로 초치,공명정대하게 경쟁에 임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청와대의 한 고위당국자는 20일 『김대표와 이의원으로 후보가 압축됨에 따라 후보등록이 마감된 뒤인 내주초에 노대통령은 이들과 만나게 될 것』이라고 밝히고 『노대통령은 이자리에서 헌정사상 처음 있는 집권당의 대통령후보 경선이 갖는 의미를 강조하고 페어플레이와 결과에 대한 승복을 당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2-04-2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