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플루토늄 수송에 미,직접개입등 검토/의회서 법개정 추진

일 플루토늄 수송에 미,직접개입등 검토/의회서 법개정 추진

입력 1992-04-20 00:00
수정 1992-04-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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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연합】일본이 계획하고 있는 유럽으로부터의 플루토늄 수송과 관련,미일원자력협정에 의해 계획의 수정을 요구하는 법안이 오는 5월초 미의회에 제출될 전망이라고 일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18일 의회소식통을 인용,워싱턴발로 보도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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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에 따르면 일본의 플루토늄 수송계획(11월)에 대해 스타크의원(캘리포니아주),슈마의원(뉴욕주)등 민주당하원의원들은 ▲수송하는 동안의 사고에 대한 안전성 ▲해상탈취 위험에 대한 방위능력 ▲핵무기 확산방지등의 관점에서 일본에 대해 수송계획의 재검토를 촉구하고 미정부가 이에 직접 참여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이를 내용으로 법안의 성립을 추진하고 있다.

1992-04-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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