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플루토늄 수송에 미,직접개입등 검토/의회서 법개정 추진

일 플루토늄 수송에 미,직접개입등 검토/의회서 법개정 추진

입력 1992-04-20 00:00
수정 1992-04-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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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연합】일본이 계획하고 있는 유럽으로부터의 플루토늄 수송과 관련,미일원자력협정에 의해 계획의 수정을 요구하는 법안이 오는 5월초 미의회에 제출될 전망이라고 일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18일 의회소식통을 인용,워싱턴발로 보도했다.

유정희 서울시의원, 관악구 전통시장·상점가 연합회 출범식 참석

서울시의회 유정희 의원(관악구4·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지난 20일 관악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사)관악구 전통시장·상점가 연합회 출범식에 참석해 연합회 출범을 축하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한 응원의 뜻을 전했다. 이날 출범식은 관악구 전통시장과 상점가 상인들이 뜻을 모아 연합회를 공식 출범하는 자리로, 지역 상권의 공동 대응과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 의원은 관악구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지역 경제의 핵심 축이자 생활경제의 중심이라는 점에 공감하며, 연합회 출범이 상인 간 연대와 상권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전통시장과 상점가는 관악경제의 대동맥이자 주민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경제 현장”이라며 “이번 연합회 출범이 상인 여러분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고, 지속 가능한 지역 상권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급변하는 소비 환경 속에서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개별 점포를 넘어선 협력과 공동 대응이 중요하다”면서 “연합회가 현장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내는 중심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유 의원은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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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에 따르면 일본의 플루토늄 수송계획(11월)에 대해 스타크의원(캘리포니아주),슈마의원(뉴욕주)등 민주당하원의원들은 ▲수송하는 동안의 사고에 대한 안전성 ▲해상탈취 위험에 대한 방위능력 ▲핵무기 확산방지등의 관점에서 일본에 대해 수송계획의 재검토를 촉구하고 미정부가 이에 직접 참여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이를 내용으로 법안의 성립을 추진하고 있다.

1992-04-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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