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경찰서는 17일 김기수씨(27·전과10범·성동구 화양동17)등 4명을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8일 하오11시30분쯤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380 미림양행(대표 김흥만·38)공장뒤쪽 창문을 절단기로 뜯고 들어가 1억여원어치의 양피가죽원단 3백여다발을 훔쳐 중간도매상 최모씨(45)에게 2천5백만원을 받고 판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8일 하오11시30분쯤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380 미림양행(대표 김흥만·38)공장뒤쪽 창문을 절단기로 뜯고 들어가 1억여원어치의 양피가죽원단 3백여다발을 훔쳐 중간도매상 최모씨(45)에게 2천5백만원을 받고 판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4-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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