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상오1시40분쯤 서울 강남구 포이동 211 개포4동 동사무소 2층 사무실에서 석유난로과열로 불이 나 술에 취해 소파에서 잠자던 숙직원 홍진현씨(33·기능직10급)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다.
불은 7평크기의 사무실내부와 공과금납부고지서등 서류를 태우고 10분만에 꺼졌다.
경찰은 숨진 홍씨가 석유난로를 켜고 잠을 자다 난로과열로 불이나면서 소파로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불은 7평크기의 사무실내부와 공과금납부고지서등 서류를 태우고 10분만에 꺼졌다.
경찰은 숨진 홍씨가 석유난로를 켜고 잠을 자다 난로과열로 불이나면서 소파로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1992-04-1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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