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천지검 형사3부 양보승검사는 14일 교회부지를 강제로 헌납받기위해 60대 땅주인을 강간범으로 몰아 구속케 한 인천시 남동구 도림동 B교회 담임목사 이모씨(43·사기등 혐의로 구속)의 부인 김춘화씨(37)와 이 교회 오르간반주자 이순복씨(23·여)를 무고혐의로 구속하고 허위증언을 한 전도사 홍혜경씨(28·여)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1992-04-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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