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마가렛 터트와일러 미국무부대변인은 13일 북한의 핵안전협정비준과 미북한접촉수준격상간의 연관성에 대해 『어느 누구로부터도 관계격상문제를 들어본적이 없다』고 말해 비준과 관계격상은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을 비쳤다.
1992-04-1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