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0년 미스 강원에 출전,향토미인상을 받은 김은경양(24·상지대 가정과졸)이 여군사관후보생이 되어 맹훈련을 받고 있다.
키 1백69㎝의 8등신 미인인 김양은 예비역육군중령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여군에 지원입대하게 됐다고.
각개전투·유격훈련등 강도높은 훈련을 받고 있는 김양은 오는 8월1일 소위로 임관한 뒤에는 헌병학교에서 다시 병과교육을 받은뒤 명수사장교가 되는것이 꿈이라고 말했다.
키 1백69㎝의 8등신 미인인 김양은 예비역육군중령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여군에 지원입대하게 됐다고.
각개전투·유격훈련등 강도높은 훈련을 받고 있는 김양은 오는 8월1일 소위로 임관한 뒤에는 헌병학교에서 다시 병과교육을 받은뒤 명수사장교가 되는것이 꿈이라고 말했다.
1992-04-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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