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병 예방을 위한 한·일 양국간 기술협력사업이 본격화 된다.
노동부와 일본 노동성은 13일 「직업병 예방을 위한 기술협력사업 합의서」를 체결,이 분야에 대한 양국간 협력을 구체화시키기로 했다.
노동부 안영수산업안전국장과 일본 노동성의 직업병 예방 프로젝트 실행조사단 시모다 토모히사(하전지구)단장간에 서명된 이 합의서는 앞으로 5년동안 양국 정부가 ▲노동위생일반 ▲작업환경관리 ▲보호구 점검 ▲병리검사등 유해성 조사 ▲직업병 등 건강관리 ▲노동위생 연구기반 정비등 6개 분야에서 기술이전등 기술협력 사업을 벌여나가도록 하고 있다.
이 합의서는 이를 위해 일본 정부는 향후 5년동안 한국산업안전공단과 대한산업보건협회 및 순천향의대등 3개 직업병 관련 연구기관에 직업병 진단과 근로자 건강관리등 직업병 예방에 필요한 각종 기술을 이전시켜주는 것은 물론 관련분야 기자재도 무료로 제공해 주도록 했다.
노동부와 일본 노동성은 13일 「직업병 예방을 위한 기술협력사업 합의서」를 체결,이 분야에 대한 양국간 협력을 구체화시키기로 했다.
노동부 안영수산업안전국장과 일본 노동성의 직업병 예방 프로젝트 실행조사단 시모다 토모히사(하전지구)단장간에 서명된 이 합의서는 앞으로 5년동안 양국 정부가 ▲노동위생일반 ▲작업환경관리 ▲보호구 점검 ▲병리검사등 유해성 조사 ▲직업병 등 건강관리 ▲노동위생 연구기반 정비등 6개 분야에서 기술이전등 기술협력 사업을 벌여나가도록 하고 있다.
이 합의서는 이를 위해 일본 정부는 향후 5년동안 한국산업안전공단과 대한산업보건협회 및 순천향의대등 3개 직업병 관련 연구기관에 직업병 진단과 근로자 건강관리등 직업병 예방에 필요한 각종 기술을 이전시켜주는 것은 물론 관련분야 기자재도 무료로 제공해 주도록 했다.
1992-04-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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