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 연합】 영국 노동당의 닐 키노크 당수(50)가 지난주 총선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13일 자신의 사임을 발표했다.
한편 후임 노동당 당수로는 존 스미스 당재정부문 대변인(53)과 브라이언 굴드당정책 참모(53)등이 유력시되고 있다.
한편 후임 노동당 당수로는 존 스미스 당재정부문 대변인(53)과 브라이언 굴드당정책 참모(53)등이 유력시되고 있다.
1992-04-1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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