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정한기자】 탤런트겸 가수 변우민씨(28)병역부정사건을 수사중인 부산지검은 10일 변씨의 허위진단서 발급과 병역면제 과정에 부산 모부대 헌병대 소속 황모중사(37)가 변씨를 이국일정형외과 전사무장 김경국씨(37·구속)등에게 소개,허위진단서를 발급받도록 주선해 주었다는 혐의를 잡고 수사중이다.
검찰은 이에따라 군수사기관을 통해 황중사의 검찰출두를 요구하고 있으나 불응하고 있다.
검찰은 이에따라 군수사기관을 통해 황중사의 검찰출두를 요구하고 있으나 불응하고 있다.
1992-04-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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