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협」주관 전국 289곳서 1백만명 참가/전단 50만장 배포… 시민 동참 호소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회장 김동수)는 7일 상오7시부터 2시간동안 서울·부산·대구·광주 등 전국 15개 시도와 2백74개 시·군·구에서 회원 12만명과 공무원·학생·주민 등 1백여만명이 참가한 가운데 「교통사고줄이기 결의대회」를 갖고 가두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서 회원들은 「교통사고는 남의 일이 아니라 자신과 가족의 일」이라는 내용이 담긴 교통사고 줄이기 전단 50만장과 사랑의 꽃씨봉투 5만장,복주머니 저금통 3만개 등을 시민들에게 나누어주었다.
협의회는 캠페인에서 『지난 한햇동안 교통사고사망자는 1만3천명에 이르렀고 부상자수는 32만2천명이나 돼 하루평균 9백20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하고 『교통사고 발생률 세계1위라는 불명예를 벗기 위해서는 온 국민이 교통사고문제를 스스로의 일로 인식하고 사고줄이기에 동참해야 할것』이라고 호소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서울협의회 회원들과 푸른교통봉사대·한마음교통봉사대소속 택시운전사등 6백여명은 이날 상오8시 서울역광장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상대로 교통사고줄이기 캠페인을 벌였고 이에앞서 택시운전사 봉사대원들은 상오7시부터 도봉·서대문·관악등 3개 구청에서 차량 50대에 나누어 타고 서울역광장까지 차량캠페인을 벌였다.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회장 김동수)는 7일 상오7시부터 2시간동안 서울·부산·대구·광주 등 전국 15개 시도와 2백74개 시·군·구에서 회원 12만명과 공무원·학생·주민 등 1백여만명이 참가한 가운데 「교통사고줄이기 결의대회」를 갖고 가두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서 회원들은 「교통사고는 남의 일이 아니라 자신과 가족의 일」이라는 내용이 담긴 교통사고 줄이기 전단 50만장과 사랑의 꽃씨봉투 5만장,복주머니 저금통 3만개 등을 시민들에게 나누어주었다.
협의회는 캠페인에서 『지난 한햇동안 교통사고사망자는 1만3천명에 이르렀고 부상자수는 32만2천명이나 돼 하루평균 9백20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하고 『교통사고 발생률 세계1위라는 불명예를 벗기 위해서는 온 국민이 교통사고문제를 스스로의 일로 인식하고 사고줄이기에 동참해야 할것』이라고 호소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서울협의회 회원들과 푸른교통봉사대·한마음교통봉사대소속 택시운전사등 6백여명은 이날 상오8시 서울역광장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상대로 교통사고줄이기 캠페인을 벌였고 이에앞서 택시운전사 봉사대원들은 상오7시부터 도봉·서대문·관악등 3개 구청에서 차량 50대에 나누어 타고 서울역광장까지 차량캠페인을 벌였다.
1992-04-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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