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전자기기업체들이 생산거점을 중국으로 옮기려는 움직임을 활발히 하고 있다.
홍콩무역발전국에 따르면 지난해 홍콩의 정보기기수출은 90년보다 18% 늘어난 1천4백억엔(약8천4백억원)으로 나타났으며 이 가운데 중국산 제품의 재수출비중은 56%로 90년보다 6% 높아졌다.
홍콩무역발전국에 따르면 지난해 홍콩의 정보기기수출은 90년보다 18% 늘어난 1천4백억엔(약8천4백억원)으로 나타났으며 이 가운데 중국산 제품의 재수출비중은 56%로 90년보다 6% 높아졌다.
1992-04-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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