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이 혼조를 보이며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6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0.19포인트 오른 5백90.02를 기록했다.
개장초부터 금융 대형제조주 등 대형주를 중심으로 바닥권에 대한 반발매수가 일면서 오름세로 출발했다.
대우그룹을 비롯한 대그룹 계열사 종목이 대부분 오름세를 보여 전장 중반한때 종합주가지수는 5포인트이상 오르기도 했다.
후장들어 현대그룹 계열사들의 추가적인 자금유용과 관련,현대그룹주가 대부분 내림세로 돌아선 것을 비롯,대형주의 매물이 쏟아져 중반 한때 내림세를 보였다.
최고주가인 태광산업이 하한가를 기록하는 등 PER(주가수익비율)가 낮은 고주가 종목들은 대부분 약세를 보엿다.
거래량은 2천3백28만주,거래대금은 3천5억원이었다.
상한가 2백45개 종목을 포함,4백31개 종목이 올랐으며 3백42개 종목은 내렸다.
6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0.19포인트 오른 5백90.02를 기록했다.
개장초부터 금융 대형제조주 등 대형주를 중심으로 바닥권에 대한 반발매수가 일면서 오름세로 출발했다.
대우그룹을 비롯한 대그룹 계열사 종목이 대부분 오름세를 보여 전장 중반한때 종합주가지수는 5포인트이상 오르기도 했다.
후장들어 현대그룹 계열사들의 추가적인 자금유용과 관련,현대그룹주가 대부분 내림세로 돌아선 것을 비롯,대형주의 매물이 쏟아져 중반 한때 내림세를 보였다.
최고주가인 태광산업이 하한가를 기록하는 등 PER(주가수익비율)가 낮은 고주가 종목들은 대부분 약세를 보엿다.
거래량은 2천3백28만주,거래대금은 3천5억원이었다.
상한가 2백45개 종목을 포함,4백31개 종목이 올랐으며 3백42개 종목은 내렸다.
1992-04-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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