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폐영업 이발소/3백67개소 적발/15곳 허가취소

퇴폐영업 이발소/3백67개소 적발/15곳 허가취소

입력 1992-04-05 00:00
수정 1992-04-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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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을 두거나 퇴폐·변태영업을 해온 이용업소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서울시는 지난 2월10일부터 3월말까지 5천4백71개 이용업소를 일제 단속해 3백67곳을 적발,이 가운데 퇴폐영업을 한 15곳을 허가취소했다고 4일 밝혔다.

허가취소된 업소는 다음과 같다.

▲구로구 오류동47의31 청주이용원 ▲노원구 상계동 1054의5 성심〃 ▲〃 월계동 74의5 수은 ▲동대문구 휘경동 167의26 호수 ▲성북구 장위동119의2 명동 ▲〃 262의1 신태양 ▲강동구 천호동 24의5 스타 ▲도봉구 수유동 190의6 수정 ▲〃 178의17 신성▲〃 번동 46의 101 우리 ▲종로구 낙원동 197의1 한밭 ▲〃 장사동 131 금강산 ▲중랑구 묵동 239의137 묵동이용원 ▲성동구 성수1가 656의502 금성 ▲용산구 동자동 41의7 한방이용원

1992-04-05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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