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폐영업 이발소/3백67개소 적발/15곳 허가취소

퇴폐영업 이발소/3백67개소 적발/15곳 허가취소

입력 1992-04-05 00:00
수정 1992-04-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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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을 두거나 퇴폐·변태영업을 해온 이용업소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서울시는 지난 2월10일부터 3월말까지 5천4백71개 이용업소를 일제 단속해 3백67곳을 적발,이 가운데 퇴폐영업을 한 15곳을 허가취소했다고 4일 밝혔다.

허가취소된 업소는 다음과 같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동대문 패션 상인 상생 행사 ‘Seoul Fashion Origin’ 참석해 축사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2)은 지난 13일 DDP패션몰에서 개최된 ‘Seoul Fashion Origin – 동대문, 미래를 입다’ 행사에 참석하여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동대문패션상인연합회가 주관하고 (사)글로벌모델예술협회와 더프로 시니어 아카데미가 제휴 기관으로 뜻을 모아 참여했다. 상인과 전통 시장, 그리고 패션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상생의 장으로 기획되었으며, 동대문 상가의 출품작들로 구성된 메인 패션쇼를 비롯해 다채로운 매력의 퓨전 한복 패션쇼, 故 앙드레김의 고귀한 의상들을 선보인 쇼 등이 무대를 가득 채웠다. 윤 의원은 축사에서 “동대문은 대한민국 패션이 태어난 곳”이라며 “밤새 옷을 만들어 새벽 시장에 내놓던 상인 여러분의 손이 지금의 K패션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장사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상인들이 직접 무대를 열고 ‘미래를 입다’라고 외쳤다”며 “이 한마디에 동대문의 저력이 다 담겨 있다”고 강조했다. 20년 넘게 배우로 활동해 온 윤 의원은 “배우로서 뮤지컬 넘버 갈라쇼 무대에 서 본 적은 있지만, 이렇게 패션쇼 플로어에 축사로 서니 감회가 새롭다”는 소회도 밝혔다. 윤 의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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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오류동47의31 청주이용원 ▲노원구 상계동 1054의5 성심〃 ▲〃 월계동 74의5 수은 ▲동대문구 휘경동 167의26 호수 ▲성북구 장위동119의2 명동 ▲〃 262의1 신태양 ▲강동구 천호동 24의5 스타 ▲도봉구 수유동 190의6 수정 ▲〃 178의17 신성▲〃 번동 46의 101 우리 ▲종로구 낙원동 197의1 한밭 ▲〃 장사동 131 금강산 ▲중랑구 묵동 239의137 묵동이용원 ▲성동구 성수1가 656의502 금성 ▲용산구 동자동 41의7 한방이용원

1992-04-05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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