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침구류 생산판매업체인 산륭산업의 조세포탈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강남경찰서는 1일 『보강수사한 뒤 재지휘를 받으라』는 서울지검의 지시에 따라 이 회사대표 이광남씨(48)등 6명을 일단 돌려보냈다.
경찰은 관할 개포세무서로부터 이회사의 지난해 4·4분기 부과세 납부자료등을 넘겨받아 조세포탈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약사법위반혐의에 대한 수사도 보강,오는 5일까지 검찰에 재지휘를 요청할 방침이다.
경찰은 관할 개포세무서로부터 이회사의 지난해 4·4분기 부과세 납부자료등을 넘겨받아 조세포탈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약사법위반혐의에 대한 수사도 보강,오는 5일까지 검찰에 재지휘를 요청할 방침이다.
1992-04-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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