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로이터 연합】 프랑스는 자국군의 단거리 미사일 연대수를 지금의 5개연대에서 3개연대로 줄이는 전술핵전력 감축계획을 단행할 것이라고 프랑스 군사소식통들이 31일 밝혔다.
이들 소식통은 프랑스군의 핵전력 감축이후에도 존속될 부대는 병력규모 1천명에다 25◎의 핵탄두를 장착한 사정 1백50㎞의 플루톰 미사일을 갖춘 2개 연대와 비상시 80◎짜리 핵탄두를 사정 5백㎞의 아베스 지대지 미사일에 탑재,실전 배치하는 1개 연대 등 모두 3개 연대라고 말했다.
프랑스의 이같은 조치는 금년말에 있을 핵미사일적재 잠수함·폭격기 및 장거리탄도미사일 등에 관한 전략 핵무기 감축협상과는 무관한 것이다.
이들 소식통은 프랑스군의 핵전력 감축이후에도 존속될 부대는 병력규모 1천명에다 25◎의 핵탄두를 장착한 사정 1백50㎞의 플루톰 미사일을 갖춘 2개 연대와 비상시 80◎짜리 핵탄두를 사정 5백㎞의 아베스 지대지 미사일에 탑재,실전 배치하는 1개 연대 등 모두 3개 연대라고 말했다.
프랑스의 이같은 조치는 금년말에 있을 핵미사일적재 잠수함·폭격기 및 장거리탄도미사일 등에 관한 전략 핵무기 감축협상과는 무관한 것이다.
1992-04-0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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