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명 개각단행/총리에 베레고부아재무 유역

불,금명 개각단행/총리에 베레고부아재무 유역

입력 1992-04-02 00:00
수정 1992-04-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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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AFP 로이터 연합】 프랑수아 미테랑 프랑스대통령이 피에르 베레고부아 재무장관에게 새 정부 각료를 인선하여 그 명단을 마련하도록 이미 요청했다고 대통령관저인 엘리제궁 측근소식통들이 지난 31일 전함으로써 베레고부아 재무장관이 에디트 크레송 총리의 뒤를 이을 후임총리의 선두후보로 부상했다.

그러나 이 소식통들은 프랑스의 엄격한 인플레 억제전략을 수립한 베레고부아재무장관이 그같은 요청을 받았다고 해서 그가 후임총리에 정식으로 임명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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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당과 의회 소식통들은 우크라이나 이민의 자손인 베레고부아 재무장관이 크레송 총리를 이을 후임총리로 최적격자라고 말했다.

1992-04-0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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