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하오 3시30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 832 보람은행 역삼지점에서 오토바이를 탄 30대로 보이는 2명이 은행문을 들어서던 고성란씨(21·여·회사원)의 현금 1천만원이 든 손가방을 가로채 지하철2호선 강남역 쪽으로 달아났다.
고씨는 『회사에서 1만원짜리 1천장을,1백만원짜리 수표10장으로 바꾸어 오라는 지시를 받고 은행을 들어서는 순간,등뒤에서 청년 2명이 손가방을 낚아채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났다』고 말했다.
고씨는 『회사에서 1만원짜리 1천장을,1백만원짜리 수표10장으로 바꾸어 오라는 지시를 받고 은행을 들어서는 순간,등뒤에서 청년 2명이 손가방을 낚아채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났다』고 말했다.
1992-03-3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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