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은 앞으로 적절한 시기에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상임이사국이 돼야할 것이라고 볼턴 미국무부 국제기구담당차관보가 25일 미하원 외교위원회에서 말한 것으로 마이니치신문이 26일 보도했다.
볼턴차관보는 그러나 일본의 상임이사국 지위획득을 위해 유엔헌장에 명기된 구적국조항을 개정할 경우 또 다른 더 많은 조항을 개정하라는 요구가 나올 우려가 있다며 『현재로선 일본이 언제 상임이사국 지위를 얻는게 적절한가에 대해선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일본이나 독일이 안보리의 상임이사국이 될 경우 유엔의 평화유지활동을 위해 추가로 재정을 부담하게 되느냐는 질문에 이 문제에 대한 논의가 이미 이뤄지고 있다고 대답했다.
볼턴차관보는 그러나 일본의 상임이사국 지위획득을 위해 유엔헌장에 명기된 구적국조항을 개정할 경우 또 다른 더 많은 조항을 개정하라는 요구가 나올 우려가 있다며 『현재로선 일본이 언제 상임이사국 지위를 얻는게 적절한가에 대해선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일본이나 독일이 안보리의 상임이사국이 될 경우 유엔의 평화유지활동을 위해 추가로 재정을 부담하게 되느냐는 질문에 이 문제에 대한 논의가 이미 이뤄지고 있다고 대답했다.
1992-03-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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