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25일 박영석씨(24·방송통신대 행정학과 3년 휴학)를 국가보안법 위반등 이적표현물 소지·배포혐의로 구속했다.
박씨는 지난 23일 같은 학교 이모양(24)과 함께 북한의 연방제 통일안을 찬양하고 민자당을 비방하는 내용을 담은 사노맹 명의의 유인물과 스티커를 종로구 동숭동과 이화여대 부속병원 부근에 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지난 23일 같은 학교 이모양(24)과 함께 북한의 연방제 통일안을 찬양하고 민자당을 비방하는 내용을 담은 사노맹 명의의 유인물과 스티커를 종로구 동숭동과 이화여대 부속병원 부근에 뿌린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3-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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