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24일 제14대 국회의원 선거과정에서 7백51건 1천3백23명의 선거법위반 혐의자를 적발,30명을 구속하고 2백33명은 입건하는 한편 45명을 즉심에 넘기고 1백22명은 무혐의 처리했다고 밝혔다.
적발된 사람을 정당별로 보면 민자당 1백14명,민주당 1백84명,국민당 1백77명,민중당 51명,무소속 3백16명,기타 4백81명등이다.
범법유형별로는 소형인쇄물 배포행위가 5백8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벽보·현수막 게시및 훼손 1백41건 ▲금품살포 1백15건 ▲향응제공 83건 ▲선거방해 70건 ▲후보비방 63건 ▲호별방문 35건 ▲매수 15건 ▲기타 2백14건 등으로 나타났다.
적발된 사람을 정당별로 보면 민자당 1백14명,민주당 1백84명,국민당 1백77명,민중당 51명,무소속 3백16명,기타 4백81명등이다.
범법유형별로는 소형인쇄물 배포행위가 5백8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벽보·현수막 게시및 훼손 1백41건 ▲금품살포 1백15건 ▲향응제공 83건 ▲선거방해 70건 ▲후보비방 63건 ▲호별방문 35건 ▲매수 15건 ▲기타 2백14건 등으로 나타났다.
1992-03-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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