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연합 특약】 이라크내 대량살상무기파기임무를 띤 유엔전문가팀은 치명적인 4백60여개의 화학살상용 로켓을 파기하고 24일 이라크를 떠났다고 유엔의 고위관리가 밝혔다.
이 관리는 또 파기한 4백60여개외에 은밀한 곳에 상당수가 정교하게 땅속에 저장된 것을 발견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라크는 그동안 포탄과 로켓을 포함,2천1백60여개를 저장했다고 주장해 왔는데 최근 유엔의 스커드미사일생산 설비 파기에 협조하고 일체의 무기계획을 공개하기로 한바 있다.
이 관리는 또 파기한 4백60여개외에 은밀한 곳에 상당수가 정교하게 땅속에 저장된 것을 발견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라크는 그동안 포탄과 로켓을 포함,2천1백60여개를 저장했다고 주장해 왔는데 최근 유엔의 스커드미사일생산 설비 파기에 협조하고 일체의 무기계획을 공개하기로 한바 있다.
1992-03-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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