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대문경찰서는 18일 사채업자 문광자씨(50·강남구 압구정1동 산5의1)와 박양삼씨(30·송파구 문정1동 455)등 청부폭력배 4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문씨는 최근 1천만원을 빌려간 김모씨(49)가 제때 이자를 갚지 않자 고향후배인 박씨등에게 『돈을 받아내면 후사하겠다』며 폭력을 휘둘러줄 것을 부탁한 혐의를 받고 있다.
문씨는 최근 1천만원을 빌려간 김모씨(49)가 제때 이자를 갚지 않자 고향후배인 박씨등에게 『돈을 받아내면 후사하겠다』며 폭력을 휘둘러줄 것을 부탁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3-1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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