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반 난방·화장실등 개체
국방부는 올해부터 95년까지 4년간 모두 4천8백68억원을 투입,일선부대병사들의 병영시설을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국방부당국자는 『현재 군이 보유하고 있는 병영기본시설은 총 1백40여만평으로 그중 절반이상이 콘세트 블록 슬레이트건물로 아직도 페치카 난방을 하고 있으며 화장실,세면장,목욕탕시설이 없어 병사들의 내무반생활에 불편이 많다』고 말하고 『재래식 난방을 보일러로 바꾸고 수세식화장실과 온수용세면장,샤워장등을 증축,병사들의 편의시설을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지난 82년부터 지난해까지 3천1백39억원을 투입,현대화막사를 건설했으나 아직도 전체병영의 51%가 노후병영시설로 이를 현대화하는데는 약18년이 소요되며 예산도 1조3천여억원이 들어 당초 방침을 변경,우선 노후시설을 현대화하기로 했다.
국방부는 올해부터 95년까지 4년간 모두 4천8백68억원을 투입,일선부대병사들의 병영시설을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국방부당국자는 『현재 군이 보유하고 있는 병영기본시설은 총 1백40여만평으로 그중 절반이상이 콘세트 블록 슬레이트건물로 아직도 페치카 난방을 하고 있으며 화장실,세면장,목욕탕시설이 없어 병사들의 내무반생활에 불편이 많다』고 말하고 『재래식 난방을 보일러로 바꾸고 수세식화장실과 온수용세면장,샤워장등을 증축,병사들의 편의시설을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지난 82년부터 지난해까지 3천1백39억원을 투입,현대화막사를 건설했으나 아직도 전체병영의 51%가 노후병영시설로 이를 현대화하는데는 약18년이 소요되며 예산도 1조3천여억원이 들어 당초 방침을 변경,우선 노후시설을 현대화하기로 했다.
1992-03-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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