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경찰서는 16일 서울경찰청 제4기동대 김형길수경(19)을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수경은 지난 3일 하오11시쯤 영등포구 여의도동31 앞길에 서있던 문화방송 기동취재반 정형일기자(31)의 서울4노 4470호 프라이드 승용차를 훔친혐의를 받고 있다.
김수경은 15일 하오6시쯤 여자친구인 김모양과 함께 관악구 신림12동602의1 한술집앞길에 차를 세워놓고 술을 마시다 순찰을하던 경찰의 차적조회로 붙잡혔다.
김수경은 지난 3일 하오11시쯤 영등포구 여의도동31 앞길에 서있던 문화방송 기동취재반 정형일기자(31)의 서울4노 4470호 프라이드 승용차를 훔친혐의를 받고 있다.
김수경은 15일 하오6시쯤 여자친구인 김모양과 함께 관악구 신림12동602의1 한술집앞길에 차를 세워놓고 술을 마시다 순찰을하던 경찰의 차적조회로 붙잡혔다.
1992-03-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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