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대의 가전사인 일본의 마쓰시타(송하)전기는 오는 4월 미국 일리노이주에 세계최대규모의 전자레인지 생산공장을 설립할 계획.
마쓰시타전기의 자회사와 미현지법인이 32억엔의 자본금을 들여 내년 3월 완공할 이 공장은 1교대당 연간1백50만대의 전자레인지를 생산할 예정.
최근 미국내 대일감정이 악화되는 가운데서도 신규공장을 설립하게 된것은 기존의 현지공장이 미시장에서의 수요증대에 대처하지 못하기 때문.
마쓰시타전기의 자회사와 미현지법인이 32억엔의 자본금을 들여 내년 3월 완공할 이 공장은 1교대당 연간1백50만대의 전자레인지를 생산할 예정.
최근 미국내 대일감정이 악화되는 가운데서도 신규공장을 설립하게 된것은 기존의 현지공장이 미시장에서의 수요증대에 대처하지 못하기 때문.
1992-03-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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