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전남 광양경찰서는 12일 노름판에서 딴 돈을 돌려주지 않는다며 친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광양 모고교 3년 배모군(17)에 대해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배군은 이날 하오8시40분쯤 귀가한 형 배모씨(21)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배군은 이군과 함께 속칭 「짤짤이」라는 돈내기를 하다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배군은 이날 하오8시40분쯤 귀가한 형 배모씨(21)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배군은 이군과 함께 속칭 「짤짤이」라는 돈내기를 하다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1992-03-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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