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경찰서는 9일 최림무씨(33·전과2범·주거부정)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씨는 지난해 7월7일 상오10시30분쯤 스님으로 있던 서울 성북동의 한 사찰에 점을 치러온 조모씨(39·여)를 『나하고 친하면 모든 액운이 없어진다』고 꾀어 이웃 여관으로 데리고가 흉기로 위협,마구때린뒤 1백만원을 빼앗는등 지난해 8월까지 수차례에 걸쳐 1천여만원어치의 금품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있다.
최씨는 지난해 7월7일 상오10시30분쯤 스님으로 있던 서울 성북동의 한 사찰에 점을 치러온 조모씨(39·여)를 『나하고 친하면 모든 액운이 없어진다』고 꾀어 이웃 여관으로 데리고가 흉기로 위협,마구때린뒤 1백만원을 빼앗는등 지난해 8월까지 수차례에 걸쳐 1천여만원어치의 금품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있다.
1992-03-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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