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원의 한 당국자는 9일 금강산국제그룹 박경윤대표의 기자회견과 관련,『민간인의 대규모 관광방북을 위해서는 책임있는 당국간의 사전협의가 선행돼야 한다』고 밝히고 『현재 정부의 방침은 북한핵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경협은 물론 민간차원의 방북도 억제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1992-03-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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