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김동진기자】 이판석경북지사는 7일 노태우대통령에게 올해의 업무계획보고를 통해 오는 2000년까지 안동·영주등 낙후된 북부지역에 비공해형 내륙공업단지를 조성하고 북방교역의 전진기지로 포항항을 광역개발하며 대구인근의 울산시 등을 학원전문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사는 또 지역간의 교통소통과 균형적 발전을 추진할 대구∼안동간 국토 확장과 포항∼울진간 4차선 확장사업을 오는 95년까지 마무리 짓고 오는 94년까지 지방도를 1백%,군도는 80%수준까지 포장하겠다고 보고했다.<보고내용 13면>
이지사는 또 지역간의 교통소통과 균형적 발전을 추진할 대구∼안동간 국토 확장과 포항∼울진간 4차선 확장사업을 오는 95년까지 마무리 짓고 오는 94년까지 지방도를 1백%,군도는 80%수준까지 포장하겠다고 보고했다.<보고내용 13면>
1992-03-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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