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증에 걸린 어린이를 전문적으로 치료하기 위한 소아자폐증재활치료센터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서울정신병원안에 건립된다.
보사부는 5일 전국적으로 2만2천여명에 달하는 소아자폐증 환자를 치료할 재활치료센터를 오는 93년까지 53억원을 투입해 서울 성동구 중곡동 국립서울정신병원안에 건립키로 확정했다.
재활센터는 1천7백여평 부지에 3층 건물로 입원치료를 위한 60개 병상에 하루 1백20여명을 치료하게 된다.
보사부는 5일 전국적으로 2만2천여명에 달하는 소아자폐증 환자를 치료할 재활치료센터를 오는 93년까지 53억원을 투입해 서울 성동구 중곡동 국립서울정신병원안에 건립키로 확정했다.
재활센터는 1천7백여평 부지에 3층 건물로 입원치료를 위한 60개 병상에 하루 1백20여명을 치료하게 된다.
1992-03-0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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