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이석우기자】 국내 첫 종합해양조사선 온누리호가 건조지인 노르웨이 베르겐을 떠나 연구 조사를 겸한 1만9천2백㎞에 걸친 처녀항해에 나선지 49일만인 5일 상오9시 제주도 제주항에 입항한다.
해양환경·생물·지질·물리등 항해도중 수집된 각종 해양관련 연구자료를 컴퓨터화된 각종기기로 그 자리에서 바로 분석,「떠다니는 해양연구소」로 불리는 온누리호의 건조완성 및 국내입항으로 국내 해양분야연구의 새 장이 열릴 전망이다.
이로써 그간 이루어지지 못하던 동해와 남해의 정밀조사분석과 심해저 정밀탐사는 물론 선진국의 치열한 탐사경쟁의 대상이 되고 있는 망간단괴등 태평양 광물자원탐사가 본격화될 수 있게 됐다.
해양환경·생물·지질·물리등 항해도중 수집된 각종 해양관련 연구자료를 컴퓨터화된 각종기기로 그 자리에서 바로 분석,「떠다니는 해양연구소」로 불리는 온누리호의 건조완성 및 국내입항으로 국내 해양분야연구의 새 장이 열릴 전망이다.
이로써 그간 이루어지지 못하던 동해와 남해의 정밀조사분석과 심해저 정밀탐사는 물론 선진국의 치열한 탐사경쟁의 대상이 되고 있는 망간단괴등 태평양 광물자원탐사가 본격화될 수 있게 됐다.
1992-03-0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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