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로이터 연합】 이라크의 무기 폐기범위를 놓고 유엔과 이라크가 논란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유엔 전문가들은 이라크가 지난 걸프전때 사용하겠다고 위협했던 화학무기들을 안전히 해체하고 있다.
화학무기 해체팀장인 미셸 데스그랑지씨(불)는 3일 로이터통신과의 회견에서 『우리는 환경이나 주위 주민들에 아무런 피해를 끼치지 않으면서 75개의 신경가스 로켓을 성곡적으로 해체했다』고 밝혔다.
화학무기 해체팀은 지난달 25일부터 바그다드에서 남쪽으로 3백㎞ 떨어진 나시리야시 부근의 하마시야에서 로켓 해체작업을 시작했다.
화학무기 해체팀장인 미셸 데스그랑지씨(불)는 3일 로이터통신과의 회견에서 『우리는 환경이나 주위 주민들에 아무런 피해를 끼치지 않으면서 75개의 신경가스 로켓을 성곡적으로 해체했다』고 밝혔다.
화학무기 해체팀은 지난달 25일부터 바그다드에서 남쪽으로 3백㎞ 떨어진 나시리야시 부근의 하마시야에서 로켓 해체작업을 시작했다.
1992-03-0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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