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경찰서는 1일 김양일씨(49·전과10범·안산시 사리4동)등 4명을 특수강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함께 구속영장이 신청된 김진광씨(25·안양시 안양1동 1157)등 3명과 함께 지난해 12월27일 하오9시55분쯤 구로구 가리봉동 123 모음식점에 들어가 주인 김모씨(30·여)를 위협,구로구 시흥본동 870 J여관으로 납치,『말을 듣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고 협박,김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함께 구속영장이 신청된 김진광씨(25·안양시 안양1동 1157)등 3명과 함께 지난해 12월27일 하오9시55분쯤 구로구 가리봉동 123 모음식점에 들어가 주인 김모씨(30·여)를 위협,구로구 시흥본동 870 J여관으로 납치,『말을 듣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고 협박,김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3-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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