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세기기자】 김영환 부산시장은 29일 노태우대통령에게 92년도 업무계획보고를 통해 『올해를 교통난 해소를 위한 원년으로 정하고 2001년까지 연평균 2천억원등 모두 2조원을 투자,지하철 건설사업과 항만배후도로 건설,도시교통난을 획기적으로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시장은 또 『신규 공단조성등 산업입지 확충으로 지역경제 육성기반을 조성하고 해상 신도시 건설과 「서낙동강종합개발」등을 통해 도시기능의 발전적 개편을 추진하겠다』고 보고했다.<보고내용 13면>
김시장은 또 『신규 공단조성등 산업입지 확충으로 지역경제 육성기반을 조성하고 해상 신도시 건설과 「서낙동강종합개발」등을 통해 도시기능의 발전적 개편을 추진하겠다』고 보고했다.<보고내용 13면>
1992-03-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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