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는 28일 채권발행협의회를 열어 올해 각종 채권발행물량을 순증기준으로 지난해의 19조2천7백3억원보다 1조8천2백35억원(9.5%)이 줄어든 17조4천4백68억원으로 결정했다.
재무부 관계자는 지난해 채권을 과다하게 발행,채권유통수익률이 19%까지 치솟아 전반적인 시장금리의 상승을 부추겨 올해는 발행량을 이같이 줄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채권종류별 발행계획은 회사채가 5조8천5백억원,국채가 2조4천7백37억원,지방채가 7천억원이고 금융채및 CD(양도성예금증서)는 6조4천6백63억원,특수채는 1조9천5백68억원이다.
재무부 관계자는 지난해 채권을 과다하게 발행,채권유통수익률이 19%까지 치솟아 전반적인 시장금리의 상승을 부추겨 올해는 발행량을 이같이 줄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채권종류별 발행계획은 회사채가 5조8천5백억원,국채가 2조4천7백37억원,지방채가 7천억원이고 금융채및 CD(양도성예금증서)는 6조4천6백63억원,특수채는 1조9천5백68억원이다.
1992-02-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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