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다노부 마사미(전명부 광성)일본 농수산상은 25일 한국과 러시아 연방이 홋카이도(북해도)북방 4개섬 주변 수역에서 한국어선의 조업을 허용키로 합의한 것과 관련,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다나부장관은 이날 기자들에게 『우리는 양국이 어로권에 관해 협상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협정의 조건에 따라서는 모종의 조치를 취해야 할지 모른다』고 말했다.
다나부장관은 이날 기자들에게 『우리는 양국이 어로권에 관해 협상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협정의 조건에 따라서는 모종의 조치를 취해야 할지 모른다』고 말했다.
1992-02-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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