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22일 하오 5시쯤 부산 부산진구 당감 2동 501 삼익아파트앞 공터에서 이모군(12)등 어린이 4명이 부산 1나 5600호 로얄살롱승용차(주인 이대성·41),부산 2고 1343호 프라이드승용차(주인 오정근·27),부산 8거 5117호 그레이스승합차(주인 김세곤·40)등 차량 3대에 불을 질러 모두 반소시킨 뒤 달아났다.
현장을 목격한 박보문씨(66·부산진구 당감동 주공아파트 308동 1110호)에 따르면 공터에서 동네 노인들과 장기를 두고 있던중 공터에 주차해 있던 차량부근에서 4명의 아이들이 불장난을 하다 차에다 불을 붙인뒤 달아났다는 것이다.
경찰은 현장부근에 있던 서모군(7)을 데려다 조사한 결과 이군 등이 성냥으로 불장난을 하다 차에다 불을 질렀다고 말함에 따라 이들 어린이의 신원을 조사하고 있다.
현장을 목격한 박보문씨(66·부산진구 당감동 주공아파트 308동 1110호)에 따르면 공터에서 동네 노인들과 장기를 두고 있던중 공터에 주차해 있던 차량부근에서 4명의 아이들이 불장난을 하다 차에다 불을 붙인뒤 달아났다는 것이다.
경찰은 현장부근에 있던 서모군(7)을 데려다 조사한 결과 이군 등이 성냥으로 불장난을 하다 차에다 불을 질렀다고 말함에 따라 이들 어린이의 신원을 조사하고 있다.
1992-02-2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