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PC로 원하는 자료 검색가능/중앙도서관 소장 책등 22만건 대상/45년 이후의 모든 서적·논문 목록만들 계획
앞으로는 도서관을 가지않고도 개인용 컴퓨터를 통해 원하는 자료의 도서관 소장 여부및 도서관련 정보를 온라인으로 검색할 수 있는 문헌정보 서비스가 25일부터 시작된다.
데이콤은 국립중앙도서관이 지난 82년부터 자체적으로 구축해 이용해 오던 일반도서및 석·박사학위논문목록을 이용자의 입장에서 알기쉽게 가공,25일 천리안Ⅱ를 통해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천리안Ⅱ로 제공되는 문헌정보서비스는 총 22만여건에 이르는 방대한 자료로써 지난 82년부터 91년까지 국내대학에서 수여한 석·박사학위논문 13만여건및 국내에서 출판된 단행본 9만3천여건에 대한 도서정보이다.
데이콤과 국립중앙도서관에 따르면 올해말까지 82년이전 자료목록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19 45년부터 지금까지 국내에서 발간된 모든 문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고서,서양서등 전장서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연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에 천리안Ⅱ를 통해 제공되는 국립중앙도서관 문헌정보서비스는 한국십진분류 또는 듀이십진분류에 의한 메뉴검색과 논문명·주제에 관련된 단어·저자 또는 발행연도에 의한 검색방법인 키워드검색등 2가지로 구성돼 있어 이용자가 편리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문헌정보서비스를 이용하기위해서는 먼저 천리안Ⅱ의 초기화면에서 6번 「교육/도서/취업」을 선택한 후 35번 「국립중앙도서관 문헌정보」를 찾으면 된다.
이때 화면에는 메뉴검색과 키워드검색이 나타나고 각 검색방법아래 단행본및 석·박사학위논문이 열거돼 있다.<유상덕기자>
앞으로는 도서관을 가지않고도 개인용 컴퓨터를 통해 원하는 자료의 도서관 소장 여부및 도서관련 정보를 온라인으로 검색할 수 있는 문헌정보 서비스가 25일부터 시작된다.
데이콤은 국립중앙도서관이 지난 82년부터 자체적으로 구축해 이용해 오던 일반도서및 석·박사학위논문목록을 이용자의 입장에서 알기쉽게 가공,25일 천리안Ⅱ를 통해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천리안Ⅱ로 제공되는 문헌정보서비스는 총 22만여건에 이르는 방대한 자료로써 지난 82년부터 91년까지 국내대학에서 수여한 석·박사학위논문 13만여건및 국내에서 출판된 단행본 9만3천여건에 대한 도서정보이다.
데이콤과 국립중앙도서관에 따르면 올해말까지 82년이전 자료목록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19 45년부터 지금까지 국내에서 발간된 모든 문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고서,서양서등 전장서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연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에 천리안Ⅱ를 통해 제공되는 국립중앙도서관 문헌정보서비스는 한국십진분류 또는 듀이십진분류에 의한 메뉴검색과 논문명·주제에 관련된 단어·저자 또는 발행연도에 의한 검색방법인 키워드검색등 2가지로 구성돼 있어 이용자가 편리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문헌정보서비스를 이용하기위해서는 먼저 천리안Ⅱ의 초기화면에서 6번 「교육/도서/취업」을 선택한 후 35번 「국립중앙도서관 문헌정보」를 찾으면 된다.
이때 화면에는 메뉴검색과 키워드검색이 나타나고 각 검색방법아래 단행본및 석·박사학위논문이 열거돼 있다.<유상덕기자>
1992-02-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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