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과학기술청과 동력로·핵연료개발사업단은 22일 영국의 핵연료 수송선을 일본선적으로 바꿔 오는 11월께 프랑스와 영국으로 부터 플루토늄을 운반해온다는 방침을 정했다고 일교도(공동)통신이 22일 보도했다.
이 플루토늄은 일본이 프랑스에 위탁했던 사용 핵연료의 재처리에서 나온 것으로 후쿠이(복정)현 쓰루가(돈하)시에 건설되고 있는 고속증식로 원형로의 연료 교환용으로 반환되는 것이라고 교도통신은 설명했다.
이 플루토늄은 일본이 프랑스에 위탁했던 사용 핵연료의 재처리에서 나온 것으로 후쿠이(복정)현 쓰루가(돈하)시에 건설되고 있는 고속증식로 원형로의 연료 교환용으로 반환되는 것이라고 교도통신은 설명했다.
1992-02-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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