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아 2인조억대 날치기1명영장1명수배 서울경찰청은 20일 유승효씨(26·특수절도등 전과3범·강서구 내발산동 694)등 2명을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명철씨(31)를 수배했다.농아자인 이들은 지난해 11월5일 하오2시쯤 서울시 성북구 석관1동 238 (주)신광콘크리트 앞길에서 이 회사 경리직원 전모양(24)이 중소기업은행 장위동지점에서 찾아 갖고가던 현금과 수표등 1억6천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있다.
1992-02-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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